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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맨 2025-08-28 10:07
종교와 정치
전 세계에서 대부분의 종교들은
정치에 관여하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일부 나라에서는 특정 기독교가 국교로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의 종교가
정치에 관여하는 것이 합당한 일입니까?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서 권력을
얻으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마태복음 4 : 8-10 절은 이러합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너의 하느님
여호와를 숭배하고 그분께
신성한 봉사를 드려야 한다” 고
답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 : 15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이 와서 억지로 자기를
왕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을 아시고,
혼자 다시 산으로 들어가셨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정치적인 문제에서
어느 한 편을 들지 않으셨습니다.
(예를 들어)
예수 시대의 유대인들은 로마 정부에서
부과하는 세금이 불공평하고 과중하다고
생각해서 불만을 갖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정치 논쟁에 휘말리지 않으시고
마가복음 12 : 17 절의 기록을 보면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리십시오”
라고 말씀하시면서 중립을 유지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인간 정치적인 정부가 아니라
하늘 정부인 하느님의 왕국을 지지하였습니다
1세기 그리스도인들은 정치에 관여했습니까?
예수의 제자들은 ‘세상에 속해 있지 말라’는
예수의 교훈과 명령에 순종하며 중립을
유지하였습니다
(문명 도상의 세계사」에 보면
(On the Road to Civilization) 238면.
“그리스도인들은 로마 시민의 의무 중
어떤 것은 이행하기를 거부하였다. … 그
들은 정치적 지위를 갖지 않았다.”
「예수와 유대교」(Jesus and Judaism) 231면.
“예수께서 군사적/정치적 야망을 가지셨다고
생각할 만한 근거는 조금도 없다. …
그 점은 제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전 세계의 여호와의 증인들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지키며.
예수의 명령에 따라 “왕국의 좋은 소식”을
모든 나라와 사람들에게 전파합니다.
마태복음 24 : 14 절의 명령에 따라
“그리고 이 왕국의 좋은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사람이 거주하는 온 땅에
전파될 것입니다. 그리고
끝이 올것입니다”